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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사랑
편을 가르기 보다 함께하는 원팀으로
사랑,
사랑은 오래 참으며
또한 온유하며
자신의 것을 내어주고
서로의 일상을 보듬어주는 것이다.
또한 다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툴 때 에도 편을 나뉘고 상처 받기 쉬운 말을 하는 것 보다는
공동의 편익을 위하여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태도인 것이다.
물론 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고 사람 마다 연인이나 관계마다
사랑을 가꾸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필자 본인은
자신이 생각하는 현실적이며 안정된 사랑을 글로서 작성해보고자 한 것이다.
2026년 11월 7일 오후 1시 54분
대한민국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