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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병오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록과 공유, = 선
이제부터, 나는 나의 글을 더 써보이도록 하려 한다.
나의 글을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그 글에는 희도, 노도, 애도, 락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유니버스와 같을 것이다
세상에 당당히 제안하는 장난스런 아이디어일수도 있고
나의 사유함대로, 나의 자유함대로 해석하는
글과 예술과 문화와 사회적 현상 또한 존재할 것이다.
나의 생각을 더욱 오픈해보겠다.
나에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님이 되시며
나의 교만과 죄악과 사랑하지 않음과 불신함은
결국은 서서히 회개하여가며 희게 되니
다가올 어떤 날이 춥고 두려울만큼 거대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모두 함께 연합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소문(小門)의 낙원(樂園)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읽는 그대에게 사랑이 넘치기를.
2026년 10월 24알 오후 2시 34분 수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