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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작은 성취,
큰 성장을 이루다 ♡, 그리고 우리는 (彼此一般)
나는 오늘,
작은 성취를 이루었다. ♡
어젯밤, 나는 작지만
조롱받을수도 있겠지만
분별하되 비난하지 않고,
감싸주되 침묵하지 않는,
어설프지만 그래도 나만의 사랑과
행복에 관한 이론을 글로 써보려고 했다직접 이렇게 사람대 사람으로,
사람이 읽기 위하여 고민해보며 글을 쓴것은
내게 오래된 일일지 모른다.
우리 모두 가시를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그렇다, 많은 위협이 있고 전쟁의 공포가 있고
어느 진영은 우리 진영을 공격하고, 어느 사람들은
우리같은 사람들을 위해한다고 느낄수도 있다.
선을 행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최고의 선이 곧 최고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꾸짖기도 한다, 그러나 그 끝은 언제나 다음과 같다.
"그래, 그러므로 나와 함께 가자, 이제 그만 울고 같이 가자 "
멸종위기사랑이라곤들 소문과 난리가 들리지만
그래도 고양이를 보면 그것만으로도
세로토닌이 나오지 않는가 ♡
무엇보다 솔직해지고 무엇보다 존중하고
양보와 사랑의 마음으로 살자
내일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가 있더라도
결국 그대도 나와 같이 꿈꾸는 멋진 사람이니까,
그래, 우리는 ***피차일반(彼此一般)***인 것이야
p.s.: 노래를 하나 첨부해본다,
편지를 닫는 스티커와 같다고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름다울듯 하다.
(사실은 이 글을 쓰는 마지막에 듣고있는 노래여서 넣은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