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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작은 기회 소소한 도전
2026년은 "개발"의 해, 그 약속을 이루어가다
나는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어느 바이브코딩 챌린지 대회의 홍보 포스터를 보았다.
무엇보다도 나를 궁금하고 가슴 뛰게 만들었던 것은 입상과 크레딧 혜택도 있었지만,
AWS 본사 견학 기회가 나에겐 제일 크게 와닿았다.
오늘인 2026년 10월 17일 나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센터필드 EAST 근처의
어느, 스타벅스에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다.
말차라떼와 찰떡을 음미하며 글을 쓰다보니 문뜩 지나갔던 날들이 새근새근하게
떠오르기도 한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올해만 해도 채용연계 연계교육형 기회 등이 있었고 합격을
하기도 하였다.
작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루하루 쌓아간 덕분일까?
오늘도 난 모든 것보다 크나큰 주권으로 내 삶을 인도해가시며
주시기도, 때론 가져가시도 하는 나의 주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늘도 난 나에게 주어진 작은 소명을 주어진 기회와 여건에서 보다
이루어보겠다.
아멘.